새로운 회원이 성약의 길을 걷도록 도움
“새로운 회원들과 돌아오는 회원들을 받아들이고 환영하는 일은 우리의 성스러운 의무입니다. 주님께서 그분의 사업을 서두르고 계시는 이때, 우리는 그분의 복음을 받아들이는 이들을 사랑하고, 돌보며, 섬겨야 합니다.”—쿠엔틴 엘 쿡 장로, “주님께서 그분의 사업을 서두르고 계십니다”

침례받은 새로운 회원을 위한 4가지 단계
침례 후 첫 번째 주에 이 4가지 단계가 이루어지면, 성전 의식과 성약을 통해 가족을 영원히 결속시킬 길이 마련됩니다.
1
새로운 회원은 교회 회원으로 확인받아야 합니다.
2
새로운 회원은 대리 침례를 위한 성전 추천서를 받아야 합니다. 남성의 경우 먼저 아론 신권에 성임되어야 합니다.
3
지도자가 가족 이름 찾기 도움 기능을 이용하여, 회원이 가족 이름*을 주님의 집으로 가져가도록 도와줍니다.
4
여건이 된다면, 새로운 회원은 와드 친구들과 함께 주님의 집에서 예배할 수 있도록 초대받아야 합니다.
*사망한 가족 중 아는 분들부터 시작하십시오. 그러면 조사나 추가적인 기술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지속적으로 성역을 행하는 방법
지도자는 새로운 회원을 성전 및 가족 역사 상담자에게 소개합니다.
성전 및 가족 역사 상담자는 새로운 회원이 아는 내용을 패밀리서치에 입력하도록 도와줍니다. 이렇게 하면 '받을 수 있는 의식' 에새로운 성전 의식이 나타납니다.
새로운 회원이 가능하면 계속해서 정기적으로 주님의 집에 가서 하나님을 예배하고 조상을 위한 의식을 행하도록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