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김씨
慶州金氏
경상북도 경주(慶州)를 본관으로 하는 한국의 성씨. 신라의 김알지(金閼智)를 시조로 한다. 삼국사기에 의하면 김알지는 65년 경주 계림에서 소나무에 걸려 있던 금괘에서 나왔다고 하여 탈해왕이 김(金)이라고 성씨를 지어 주었다고 기록되어있다. 김해김씨계와 더불어 김씨의 2대 주류를 이루는 대보공(大輔公) 알지계(閼智系) 가운데서도 그 대종을 이루는 경주김씨(慶州金氏)는 분파와 지파가 수십 개에 이를 정도로 매우 복잡하다. 대표적인 분파로는 영분공파(永芬公派)·대안군파[大安君派:은열공파(殷說公派)]·태사공파(太師公派)·판도판서공파(判圖判書公派)·장군공파(將軍公派) 등을 들 수 있다. 조선시대에 6명의 정승과 3명의 왕비를 배출하였으며, 2000년 인구조사에서 54만 2018가구에 173만 6798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주김씨의 시조
김알지
김알지의 인생 개요
김알지(이)가 0065년 8월 4일 한국 경북 경주시에서 태어났을 때, 그의 아버지 김씨(은)는 31세였고, 그의 어머니 김씨의부인(은)는 30세였다. 그는 대략 0099년 한국 경북 경주시에서 석씨(와)과 결혼했다. 그들은 적어도 열 명의 아들과 세 명의 딸을 두었다. 그는 그의 고향에서 사망했으며 한국에 묻혔다.
경상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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