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김씨
高靈金氏
경상북도 고령(高靈)을 본관으로 하는 한국의 성씨로 시조는 김남득(金南得)이다.고령김씨(高靈金氏)의 시조는 고려시대 문하평리(門下評理)·익대공신(翊戴功臣)을 지낸 김남득(金南得)이다. 의병대장·병마절도사를 지낸 김면(金沔)이 두드러진 인물이다
고령김씨의 시조
김남득
김남득의 인생 개요
김남득(이)가 대략 1303년 한국에서 태어났을 때, 그의 아버지 김의(은)는 58세였고, 그의 어머니 송씨(은)는 54세였다. 그는 김씨(와)과 적어도 한 명의 아들과 한 명의 딸을 두었다. 그는 그의 고향에서 사망했다.
경상북도

가족 연대표
1280
1300
1320
1340
1360
1380
1400
1420
1440
김남득
1303년–사망
김씨
1338년–사망
김씨
1350년–1438년
김묘
1361년–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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