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화김씨

金化金氏

신라 왕실의 후예로 대안군김은열( 경순왕의 넷째 아들)의 현손인 김경언을 시조로 하는 김화김씨는 영광 김씨 와 동원인 것으로 전한다. 시조 경언은 김해군에 봉해진 김렴의 둘째 아들로 고려때 시중시랑평장사를 지내고, 나라에 공을 세워충장(忠壯)이란 시호와 함께 김화군에 봉해졌다. 그리하여 후손들은 그를 시조로 하고, 본관을 김화(金化)로 하여 세계를 계승하고 있다.

김화김씨의 시조

김심언

김심언의 인생 개요

김심언(이)가 대략 1005년 한국에서 태어났을 때, 그의 아버지 김렴(은)는 49세였고, 그의 어머니 윤씨(은)는 31세였다. 그는 이씨(와)과 적어도 세 명의 아들을 두었다. 그는 그의 고향에서 사망했다.

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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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연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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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심언
1005년–사망
이씨
1005년–사망
김강
1020년–사망
김차선
1037년–1097년
김윤보
1037년–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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