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안김씨
樂安金氏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樂安)을 본관으로 하는 한국의 성씨.신라 경순왕의 13세손인 고려 때 무신 김수징(金粹澄)을 시조로 한다. 낙안(樂安)은 전라남도 순천시에 있는 지명이며 예전에는 보성군과 벌교읍 일대를 포괄하는 지명이었다. 백제시대에는 분사군(分沙郡)이라고 불렀으며 신라시대에는 분령군이라고 불렀다. 고려에 와서 낙안이라는 명칭이 사용되었으며 조선시대���는 나주부에 속했다. 낙안김씨(樂安金氏)의 시조는 고려 감무(監務)로 김수징(金粹澄)을 시조로 하며 그는 고려 때 수많은 전투에서 공적을 세워 낙안군(樂安君)에 봉해졌다. 김수징의 아들 김광습이 금오위 대장군에 올라 죄승상까지 이르렀다. 문하시랑천성사로 서북면 도찰리사로 왜적을 토벌하는데 공을 세운 김주(金湊)가 고려 때 인물로 유명하다. 조선시대에 들어와 삼도수군도절제사를 지낸 김빈길(金贇吉), 그는 낙안읍성을 축성하여 왜구를 토벌하는데 공을 세웠다. 그리고 이조판서를 지낸 김화(金���), 공조참판을 지낸 김정익(金廷益), 이천부사 공조참의를 지낸 김은창(金殷昌), 호조판서 김여광(金麗光)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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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안김씨 시조
김수징
김수징의 생애 개요
김수징(이)가 대략 1131년 한국에서 태어났을 때, 그의 아버지 김영고(은)는 19세였고, 그의 어머니 김씨(은)는 15세였다. 그는 홍씨(와)과 적어도 한 명의 아들과 한 명의 딸을 두었다. 그는 한국 전북 고창군에서 사망했으며 한국 전북 고창군 성내면에 묻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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