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안김씨

樂安金氏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樂安)을 본관으로 하는 한국의 성씨.신라 경순왕의 13세손인 고려 때 무신 김수징(金粹澄)을 시조로 한다. 낙안(樂安)은 전라남도 순천시에 있는 지명이며 예전에는 보성군과 벌교읍 일대를 포괄하는 지명이었다. 백제시대에는 분사군(分沙郡)이라고 불렀으며 신라시대에는 분령군이라고 불렀다. 고려에 와서 낙안이라는 명칭이 사용되었으며 조선시대에는 나주부에 속했다. 낙안김씨(樂安金氏)의 시조는 고려 감무(監務)로 김수징(金粹澄)을 시조로 하며 그는 고려 때 수많은 전투에서 공적을 세워 낙안군(樂安君)에 봉해졌다. 김수징의 아들 김광습이 금오위 대장군에 올라 죄승상까지 이르렀다. 문하시랑천성사로 서북면 도찰리사로 왜적을 토벌하는데 공을 세운 김주(金湊)가 고려 때 인물로 유명하다. 조선시대에 들어와 삼도수군도절제사를 지낸 김빈길(金贇吉), 그는 낙안읍성을 축성하여 왜구를 토벌하는데 공을 세웠다. 그리고 이조판서를 지낸 김화(金華), 공조참판을 지낸 김정익(金廷益), 이천부사 공조참의를 지낸 김은창(金殷昌), 호조판서 김여광(金麗光) 등이 있다.

낙안김씨의 시조

김수징

김수징의 인생 개요

김수징(이)가 대략 1147년 한국에서 태어났을 때, 그의 아버지 김영고(은)는 35세였고, 그의 어머니 김씨(은)는 31세였다. 그는 대략 1172년 한국에서 홍씨(와)과 결혼했다. 그들은 적어도 한 명의 아들과 한 명의 딸을 두었다. 그는 한국 전북 고창군에서 사망했으며 한국 전북 고창군 성내면에 묻혔다.

전라남도

전라남도

가족 연대표

1120

1140

1160

1180

1200

1220

1240

1260

김수징
1147년–사망
홍씨
1147년–사망
결혼: 대략 1172년
김광습
1180년–사망
김씨
1258년–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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