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김씨
密陽金氏
밀양김씨(密陽金氏)는 경상남도 밀양시를 본관(관향)으로 하는 한국의 성씨이다. 시조 김승조(金承祖)는 신라 경순왕 김부(新羅 敬順王 金傅)의 후예로 고려 시대 고종 때 문하부 사직(門下府 司直)을 지냈다. 원종 시대였던 1272년(원종 13년) 김방경(金方慶)의 막하장이 되어 삼별초의 난을 평정하는데 공을 세워 밀성군(密城君, 참고로 밀성(密城)은 밀양의 고호.)에 봉해져 후손들이 본관을 밀양(密陽)으로 하였다.
밀양김씨의 시조
김승조
김승조의 인생 개요
김승조(이)가 대략 1363년 한국에서 태어났을 때, 그의 아버지 김중남(은)는 20세였고, 그의 어머니 이씨(은)는 16세였다. 그는 김승조의 부인(와)과 적어도 한 명의 아들을 두었다. 그는 그의 고향에서 사망했으며 한국에 묻혔다.
경상남도

가족 연대표
1350
1360
1370
1380
1390
1400
김승조
1363년–사망
김승조의 부인
1367년–사망
김혁
1380년–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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