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김씨

富平金氏

부평김씨(富平金氏)는 신라(新羅) 경순왕(敬順王)의 셋째 아들 영분공(永芬公) 김명종(金鳴鍾)의 18세손 김을진(金乙軫)을 시조(始祖)로 하고 있으나, 선계(先系)가 실전(失傳)되어 중간계대(中間系代)를 밝히지 못하고 조선(朝鮮) 중종(中宗 : 제11대왕, 재위기간 : 1506∼1544)때 통훈대부(通訓大夫)· 어모장군(禦侮將軍)· 충좌위부호군(忠佐衛副護軍)에 오른 김 환(金 丸)을 일세조로 계대(繼代)하고 있다. 부평김씨세보(富平金氏世譜)에 의하면 일세조(一世祖) 환(丸)의 아들 5형제중 셋째 세삼(世參)과 넷째 세진(世軫)의 후대(後代)에서 관동파(關東派)와 호서파(浩西派)로 갈리었으며, 막내 세규(世奎)의 후대에서는 화순파(和順派)와 영광파(靈光派)로 분파되었다.

부평김씨의 시조

김을진

김을진의 인생 개요

김을진(이)가 1420년 한국에서 태어났을 때, 그의 아버지 김천응(은)는 48세였고, 그의 어머니 윤씨(은)는 47세였다. 그는 이씨(와)과 적어도 한 명의 아들을 두었다. 그는 그의 고향에서 사망했다.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

가족 연대표

1400

1410

1420

1430

1440

1450

김을진
1420년–사망
이씨
1409년–사망
김안
1433년–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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