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산(일선)김씨
善山金氏
선산 김씨(善山 金氏)는 경상북도 구미시 선산읍을 본관으로 하는 한국의 성씨이다.신라 대보공 김알지(金閼智)의 후예로 고려 삼중대광 문하시중(三重大匡門下侍中) 선주백(善州伯) 김선궁(金宣弓)의 후손들이 그를 시조로 하고 선산을 본관으로 세계를 이어 왔다.또 원성왕의 후예 좌복야(左僕射) 김한충의 후손 화의군(和義君) 김기(金起)가 고려 말 선산으로 낙향하면서 후손들이 선산을 본관으로 삼았다. 이들은 이조(異祖) 동본동성(同本同姓)이다.우리나라 성씨 가운데 조상이 서로 다른 데도 불구하고, 같은 지역에 뿌리를 두고 같은 성씨를 쓰며 마치 두 집안이 동성동본(同姓同本)인양 오인 받는 경우가 더러 있는데 선산 김씨(善山 金氏)도 그중의 하나이다. 선산 김씨(善山 金氏)는 김선궁(金宣弓)계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김한충(金漢忠)계는 남한 인구 조사에서 파악되지 않고 있으며, 다만 김한충 계열 중 일제강점기에 경순왕의 8자라는 김추(金錘. 추정)를 시조로 소원시켜 분적한 후손들만 집계되고 있다.이 둘을 구분하기 위해 김선궁(金宣弓) 계통을 선산(일선) 김씨라 하고, 김한충(金漢忠) 계통 중 김추(金錘. 추정)를 시조로 소원시켜 분적한 계열을 들성 김씨라 한다.이와 같이 선산 김씨가 이조(異祖) 동본동성(同本同姓)이 일어나게 된 것은, 선산(善山)에 뿌리를 두면서부터이다. 선산(善山)의 고호가 일선(一善)이어서 본관을 일선(一善)으로 사용하다가, 조선조에 들어 선산으로 지명이 바뀌면서 혼동이 발생되었다.선산(일선)김씨는 김알지 계열 김씨이며, 보기 드문 원성왕의 직계 후손이다. 무열왕 김춘추의 등장을 기점으로 신라의 중대를 일관적으로 무열왕계 왕들이 이끌었는데, 내물왕계 원성왕 김경신의 즉위로 신라의 하대가 시작되고 그로부터 신라의 마지막까지 원성왕계 왕들이 신라를 이끌기 때문에 김알지 계통에서 하대 신라왕 후계의 시초적인 가문중 하나로 분류되기도 한다.
선산(일선)김씨의 시조
김선궁
김선궁의 인생 개요
김선궁(이)가 대략 0945년 한국에서 태어났을 때, 그의 아버지 김체의(은)는 21세였고, 그의 어머니 김체의의 부인(은)는 29세였다. 그는 김선궁의 부인(와)과 적어도 두 명의 아들을 두었다. 그는 그의 고향에서 사망했으며 한국 경북 구미시 해평면에 묻혔다.
경상북도

가족 연대표
940
950
960
970
980
가족 기록 및 족보 보기
패밀리서치는 전 세계 수만 개 이상의 기록 보관소, 도서관, 가족 및 종교 단체 등과 제휴하여 소중하고 가치있는 가족 역사 기록을 디지털화하고 누구나 무료로 열람할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선산(일선)김씨의 족보
패밀리서치 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언제든 편리하게
내 성씨 및 본관의 족보를 무료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