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성(예안)김씨
宣城金氏
김상을 시조이자 입향조로 하는 경상북도 안동시 세거 성씨. 안동의 선성김씨는 고려 때 예안호장을 지낸 김상(金尙)을 시조로 하여 선성(宣城, 예안의 옛 이름)을 본관으로 하는 안동 지역 토성의 하나이다. 시조 김상의 2세 김존성(金存誠), 3세 김돈부(金敦富), 4세 김희보(金希寶)도 호장직을 지냈고 5세 김성세(金成世)는 밀직사상호군, 6세 김뉴(金紐)는 대호군, 7세 김방식(金方軾)이 정용장군을 지냈다. 8세 김로(金輅)는 보승장군으로 파평윤씨(坡平尹氏)인 윤백기(尹伯奇)의 사위가 된다. 윤백기의 아버지 윤인희(尹仁喜)는 진사로서 지안산군사를 지냈고 조부 윤혁담은 집의를 지낸 사족이다.
선성(예안)김씨의 시조
김상
김상의 인생 개요
김상(은)는 대략 1155년 한국에서 태어났다. 그는 김상의 부인(와)과 적어도 한 명의 아들을 두었다. 그는 그의 고향에서 사망했다.
경상북도

가족 연대표
1150
1160
1170
1180
1190
1200
김상
1155년–사망
김상의 부인
1158년–사망
김존성
1182년–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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