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김씨
梁山金氏
양산(梁山)은 경상남도(慶尙南道) 남동부(南東部)에 위치한 고장이다. 양산김씨(梁山金氏)의 시조(始祖) 김 연(金 衍)은 고려에서 통사사인( 합문의 정 7품 벼슬)을 지냈고, 그의 손자맹(猛)이 목종(제 7대 왕, 재위기간 : 997~1009) 때 문과에 급제하여 좌습유를 거쳐 1020년 (현종 11) 송나라에 사신으로 다녀와 이부 시랑․중추부사등을 지내고, 의춘현(양산의 옛 지명) 개국남에 봉해진 후 중추원사․태자소부․참지정사 등을 역임하고 크게 명성을 날렸으므로, 후손들이 김 연(金 衍)을 시조로 하고 양산(梁山)을 관향(貫鄕)으로 삼게 되었다.
양산김씨의 시조
김연
김연의 인생 개요
김연(은)는 대략 1006년 한국에서 태어났다. 그는 김연의 부인(와)과 적어도 한 명의 아들을 두었다. 그는 그의 고향에서 사망했다.
경상남도

가족 연대표
940
950
960
970
980
990
1000
1010
1020
1030
김연
1006년–사망
김연의 부인
1010년–사망
김지
0950년–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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