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양김씨
彦陽金氏
시조 김선(金鐥)은 경순왕의 아들이며, 고려 태조의 외손으로 언양군(彦陽君)에 봉해졌다고 한다. 이에 후손들은 본관을 언양군으로 하였다. 최초의 족보인 1767년 정해보(丁亥譜)는 시조를 고려 신호위(神虎衛) 별장 동정(別將 同正) 김수(金壽)라 하고, 선계는 소목이 명확하지 않아 밝힐수 없다고 하였다. 《증보문헌비고》·《조선씨족통보》등의 문헌에도 시조를 경순왕의 후손 김수(金壽)라 하였다.
언양김씨의 시조
김선
김선의 인생 개요
김선(이)가 대략 0943년 한국에서 태어났을 때, 그의 아버지 김부(은)는 47세였고, 그의 어머니 왕씨(은)는 48세였다. 그는 김선의 부인(와)과 적어도 두 명의 아들을 두었다. 그는 그의 고향에서 사망했다.
경상남도

가족 연대표
930
940
950
960
970
김선
0943년–사망
김선의 부인
0940년–사망
김진
0965년–사망
김적
0968년–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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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김씨의 족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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