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김씨
寧越金氏
영월김씨(寧越金氏)의 시조(始祖) 김여생(金麗生)은 신라(新羅) 경순왕(敬順王)의 여덟째 아들 일선군(一善君) 김 추(金 錘)의 8세손으로 고려조(高麗朝)에서 흡곡현령(歙谷縣令)을 지낸 후 전옥서 봉사(典獄署奉事 : 감옥과 죄수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의 종8품 벼슬)을 역임하다가 화(禍)를 입고 영월(寧越)에 유배(流配)되었다고 한다.
영월김씨의 시조
김복중
김복중의 인생 개요
김복중(은)는 대략 1517년 한국에서 태어났다. 그는 김복중의 부인(와)과 적어도 한 명의 아들을 두었다. 그는 그의 고향에서 사망했다.
강원도

가족 연대표
1510
1520
1530
1540
1550
1560
김복중
1517년–사망
김복중의 부인
1521년–사망
김산룡
1543년–사망
가족 기록 및 족보 보기
패밀리서치는 전 세계 수만 개 이상의 기록 보관소, 도서관, 가족 및 종교 단체 등과 제휴하여 소중하고 가치있는 가족 역사 기록을 디지털화하고 누구나 무료로 열람할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영월김씨의 족보
패밀리서치 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언제든 편리하게
내 성씨 및 본관의 족보를 무료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