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김씨
蔚山金氏
울산 김씨(蔚山 金氏)는 울산을 본관으로 하는 한국의 성씨이다. 시조 김덕지는 신라 경순왕의 별자로 학성 일대를 식읍으로 받고 학성부원군에 봉작되어 울산 김씨의 시조가 되었다. 학성은 울산의 별호이다. 《증보문헌비고》 및 《조선씨족통보》등에 의하면 김덕지는 935년(경순왕 9) 10월 경순왕이 고려 태조에게 신라의 천년 사직을 양위하려 하자 형인 마의태자와 함께 이를 극력 반대 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자 처자를 버리고 형 마의태자와 함께 개골산(皆骨山 : 금강산의 겨울산)에 들어갔다고 한다.
울산김씨의 시조
김덕지
김덕지의 인생 개요
김덕지(이)가 대략 0920년 한국에서 태어났을 때, 그의 아버지 김부(은)는 24세였고, 그의 어머니 안씨(은)는 22세였다. 그는 김덕지의 부인(와)과 적어도 두 명의 아들을 두었다. 그는 그의 고향에서 사망했다.
경상남도

가족 연대표
910
920
930
940
950
960
970
980
990
1000
김덕지
0920년–사망
김덕지의 부인
0923년–사망
김영종
0945년–사망
김씨
0980년–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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