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김씨

靑松金氏

청송은 경상북도 중부 동쪽에 위치한 지며ㅇ으로 청송군의 파천면 일부는 고구려 말에 청기현이었는데 757년(신라 경덕왕 16)에 적선현으로 개칭되어 야성군의 영현이 되었다. 시조 김정기(金正己)는 신라 경순왕의 14세손으로 조선 태조 때 한성판윤을 역임하고 직간을 하다 태조의 비위에 거슬려 중산(지금의 정평)으로 유배되었다.

청송김씨의 시조

김정기

김정기의 인생 개요

김정기(이)가 대략 1342년 한국에서 태어났을 때, 그의 아버지 김호겸(은)는 29세였고, 그의 어머니 김호겸의 부인(은)는 29세였다. 그는 김정기의 부인(와)과 적어도 한 명의 아들을 두었다. 그는 그의 고향에서 사망했으며 한국 경북 경산시 정평동에 묻혔다.

경상북도

경상북도

가족 연대표

1330

1340

1350

1360

1370

김정기
1342년–사망
김정기의 부인
1346년–사망
김옥형
1368년–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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