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평김씨

坡平金氏

경기도 파평(坡平, 파주시에 속해 있던 옛 지명)을 본관으로 하는 한국의 성씨로 시조는 김장수(金長壽)이다. 파평김씨(坡平金氏)의 시조는 고려시대 1등공신에 책록된 충간공(忠簡公) 김장수(金長壽)이다. 공민왕 10년(1361) 홍건적의 침입으로 개경이 함락되었을 때, 벼슬을 그만두고 스스로 주민을 이끌고 적병 140여명을 베어 전공을 세웠으며, 1363년 김용(金鏞)이 왕을 시해하려고 난을 일으켰을 때 밀직사 최영(崔瑩)과 함께 싸우다가 죽었다. 사후에 파평군(坡平君)에 추봉된 후 충간(忠簡)이라는 시호를 하사받았으며, 이후 후손들이 파평을 본관으로 삼게 되었다.

파평김씨의 시조

김장수

김장수의 인생 개요

김장수(은)는 1320년 한국에서 태어났다. 그는 김장수의 부인(와)과 적어도 한 명의 아들을 두었다. 그는 1363년 그의 고향에서 43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경기도

경기도

가족 연대표

1310

1320

1330

1340

1350

1360

1370

1380

김장수
1320년–1363년
김장수의 부인
1320년–사망
김인기
1350년–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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