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주김씨
海州金氏
시조 김우한(金佑漢)은 신라 경순왕 김부(新羅 敬順王 金傅)의 후예로, 조선조에 문과를 급제하고 대동 찰방(大同 察訪)을 지냈다.역사《김씨 분관록》・《증보문헌비고》・《조선씨족통보》등의 문헌에 의하면 시조 김우한(金佑漢)은 1504년(연산군 10) 별시 문과에 급제하고, 목사(牧使)를 지냈다고 한다. 《조선왕조실록》및 『국조문과방목(國朝文科榜目)』에 김우한(金佑漢)은 일명 김우근(金佑謹)이며, 교서관 겸관(校書館 兼官), 형조 정랑((刑曹正郞), 평안도 대동 찰방(大同 察訪)을 지냈다고 한다.본관을 해주(海州)로 하게 된 연유에 대해서는 확실하지 않으며, 국조방목(國朝榜目)에 그의 본관이 해주(海州)로 되어 있다. 일설에 구 안동 김씨에서 분관하였다고 한다.
해주김씨의 시조
김사렴
김사렴의 인생 개요
김사렴(이)가 대략 1335년 한국에서 태어났을 때, 그의 아버지 김천(은)는 26세였고, 그의 어머니 곽씨(은)는 32세였다. 그는 안씨(와)과 적어도 여섯 명의 아들과 한 명의 딸을 두었다. 그는 그의 고향에서 사망했다.
황해남도

가족 연대표
1320
1330
1340
1350
1360
1370
1380
1390
1400
1410
1420
1430
1440
1450
김사렴
1335년–사망
안씨
1333년–사망
김간
1352년–사망
김인비
1355년–사망
김위
1356년–사망
김제
1359년–사망
김약
1361년–사망
김식
1365년–1430년
김씨
1377년–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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