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이씨

安山李氏

안산이씨(安山李氏)의 시조(始祖)는 1231년(고종 18) 몽고(蒙古) 원수 살리타이(撒禮塔)가 군사를 거느리고 함신진(咸新鎭)을 거쳐 철주성(鐵州城)을 침략할 때, 판관(判官)으로 성(城)을 지키다가 순절(殉節)한 용장(勇壯) 이희적(李希勣)으로 그 후손들이 누대(累代)에 걸쳐 안산(安山)에서 정착 세거(定着世居)하면서 본관(本貫)을 안산(安山)으로 하여 세계(世系)를 이어왔다.

안산이씨의 시조

이희적

이희적의 인생 개요

이희적(은)는 대략 1180년 한국에서 태어났다. 그는 이희적의 부인(와)과 적어도 두 명의 아들을 두었다. 그는 1231년 그의 고향에서 52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경기도

경기도

가족 연대표

1170

1180

1190

1200

1210

1220

1230

1240

1250

이희적
1180년–1231년
이희적의 부인
1184년–사망
이성필
1206년–사망
이성귤
1208년–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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