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이씨
永川李氏
영천이씨는 경상북도 영천 지역을 본관으로 하는 이씨 가문이에요. 이 가문의 시작은 고려 시대에 높은 관직인 평장사를 지낸 이문한이라는 인물로부터 시작돼요. 그가 영천이씨의 첫 조상으로 여겨지고 있어요. 이문한의 여섯 번째 후손인 이극인이라는 인물까지는 족보가 전해지지만, 그 이후의 계보는 정확하지 않아요. 고려 시대를 기준으로 두 갈래로 나뉘는데요, 한 갈��는 장군이었던 이대영을 중심으로 하고, 다른 갈래는 영동정이라는 관직을 지낸 이박을 중심으로 이어졌어요. 영천이라는 지역은 아주 오래된 곳이에요. 고대에는 골벌국이라는 나라였고요, 신라 시대에는 절야화군이라는 이름으로 불렸어요. 이후 임고군, 고울부, 영주군 등 여러 이름으로 바뀌었고요, 조선 시대에는 영천군으로 불렸어요. 1981년에는 영천읍이 시로 승격되었고요, 1995년에는 영천군과 영천시가 하나로 통합되었어요. 영천이씨는 크게 두 계통으로 나뉘어요: 하나는 서승공계로, 상서공파, 상장군파, 영양군파 등 여러 갈래가 있어요. 다른 하나는 울산군계로, 영동정공파라는 갈래가 포함돼요. 이 가문의 후손들은 경상북도 영천시 교동, 경산군 하양읍 은호동, 안동시 와룡면 산야동, 영덕군 달산면 대지동, 의성군 금성면 산운동과 수정동, 전라남도 담양군 대전면 대치리, 황해도 황주군 황주읍 예동리 등 여러 지역에 퍼져 살고 있어요. 2000년 인구 조사에 따르면, 영천이씨는 약 3만 6천 가구에 11만 7천 명 정도가 있었어요.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이 가문의 후손으로 살아가고 있는 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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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시조
이문한
이문한의 생애 개요
이문한(은)는 대략 0903년 한국 경북에서 태어났다. 그는 이문한의 부인(와)과 적어도 한 명의 아들을 두었다. 그는 그의 고향에서 사망했다.
가족 연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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