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정씨
慶州鄭氏
경주정씨는 우리나라 정씨 가운데 가장 오래된 가문 중 하나로, 신라 초기 본피부의 촌장이었던 지백호를 도시조로 모셔요. 그는 박혁거세를 왕으로 세우는 데 큰 공을 세워 신라 개국 공신이 되었고, 후에 ‘정’씨 성을 하사받은 그의 5세손 동충부터 정씨 가문이 시작되었어요. 경주정씨는 이후 여러 갈래로 나뉘어 많은 성씨의 뿌리가 되었고, 조선시대에는 과거 급제자�� 182명을 배출했어요. 대표적인 인물로는 임진왜란 때 왜군을 물리친 흑의장군 정발, 조선 초기 대학자 정인지, 성리학의 대가 정여창, 농사직설의 저자 정초 등이 있어요. 중흥시조로는 고려시대 문과에 급제해 여러 벼슬을 지낸 정진원이 있으며, 그의 후손들도 높은 관직에 올라 가문을 빛냈어요. 경주정씨는 우리나라 정씨의 대종으로, 많은 분파와 뛰어난 인물들을 통해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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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정씨 시조
정진후
정진후의 생애 개요
정진후(이)가 대략 1138년 한국에서 태어났을 때, 그의 아버지 정극중(은)는 38세였고, 그의 어머니 홍씨(은)는 14세였다. 그는 김씨(와)과 적어도 한 명의 아들을 두었다. 그는 한국 경북 경주시에서 사망했다.
가족 연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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