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진씨

陳翼龍

시조진익룡(陳翼龍)은 여양진씨(®陽陳氏) 시조 진총후(陳龍厚)의 6세손으로 고려 충렬 왕때에 삼중대광(三重치王) 평장사(平章事)를 지내고 신광군(神光君)에 봉해졌다고 한 다. 그뒤 후손들이 그를 시조로, 신광(神光)을 본관으로 세계를 이어왔다. 신광(神光)은 경북 경주(慶州)에 속한 곳이다.

신광진씨의 시조

진익룡

진익룡의 인생 개요

진익룡(이)가 1298년 한국 경기에서 태어났을 때, 그의 아버지 진감(은)는 40세였고, 그의 어머니 이씨(은)는 39세였다. 그는 박씨(와)과 적어도 세 명의 아들을 두었다. 그는 한국에서 사망했다.

경상북도

경상북도

가족 연대표

1280

1290

1300

1310

1320

1330

1340

진익룡
1298년–사망
박씨
1285년–사망
진은희
1318년–사망
진덕수
1320년–사망
진문수
1322년–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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