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최씨
永川崔氏
영천최씨(永川崔氏) 시조(始祖) 최 한(崔 漢)은 경주최씨(慶州崔氏)에서 분적(分籍)한 최 균(崔 均:완산 부원군 전주최씨 일파)의 9세손 최 식(崔 寔)의 둘째 아들이다. 한(漢)은 고려 때 예종(睿宗)과 명종(明宗) 양대(代)에 걸쳐 벼슬을 하면서 공(功)을 세워 연산(燃山 : 영천의 별호) 부원군(府院君)에 봉해졌으므로 후손들이 그들 시조(始祖)로 하고 관향(貫鄕)을 영천(永川)으로 삼아 세계(世系)를 이어오고 있다.
영천최씨의 시조
최한
최한의 인생 개요
최한(이)가 대략 1137년 한국 경북 영천시에서 태어났을 때, 그의 아버지 최식(은)는 24세였고, 그의 어머니 최식의 부인(은)는 22세였다. 그는 최한의 부인(와)과 적어도 두 명의 아들과 한 명의 딸을 두었다. 그는 한국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서 사망했다.
경상북도

가족 연대표
1130
1140
1150
1160
1170
최한
1137년–사망
최한의 부인
1141년–사망
최완
1163년–사망
최집
1165년–사망
최씨
1167년–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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