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황보씨
永川皇甫氏
황보씨의 시조로 알려진 능장(또는 선장)은 고려 태조가 즉위하던 시기, 영천 지역의 호족으로서 태조에게 협력한 인물이에요. 그는 금강성장군으로 불리며, 영천군에 봉해졌고, 이로 인해 황보씨의 본관이 영천으로 정해졌어요. 그의 묘는 현재 영천시 고경면 창상동에 있으며, 경상북도 지방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어요. 황��씨는 고려 왕실과도 깊은 인연을 맺었어요. 신정왕후, 대목왕후, 헌애왕후, 헌정왕후 등 여러 왕후들이 황보씨 출신으로, 태조와 광종, 경종, 목종, 현종 등과 혼인하며 왕실의 중심에 있었어요. 특히 신정왕후는 예종의 양모로서 성종 때 신정대왕태후로 책봉되었고, 대목왕후는 광종의 비로서 경종을 낳았어요. 헌애왕후는 목종의 어머니로 천추태후로 섭정까지 맡았고, 헌정왕후는 현종의 생모로 효숙왕태후로 추존되었어요. 황보씨 가문은 정치뿐 아니라 군사, 학문,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어요. 유의는 목종 시절 김치양의 음모를 막고 현종을 즉위시키는 데 기여했고, 이후 여러 관직을 거쳐 문하시랑평장사까지 올랐어요. 탁은 문과에 장원급제하고 대사성을 지냈으며, 항은 당대 문인들과 교류하며 시문으로 이름을 알렸어요. 기는 몽고에 사신으로 다녀오고 문하시랑평장사까지 오른 인물이에요. 이처럼 황보씨는 고려와 조선 초기까지 왕실과 정계, 학계에서 두각을 나타낸 명문 가문으로, 그들의 활동은 한국 고대사와 중세사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요. 이 기록은 황보씨의 위상을 보여주는 귀중한 역사 자료로 평가받을 수 있어요.

본관이 영천황보씨이십니까?
패밀리서치와 함께 가족의 이야기를 찾아보세요!
전 세계 수천 개의 기록 보관소와 도서관, 가족 및 종교 단체와 협력하여 소중한 가족 역사를 디지털화했습니다. 언제든 무료로 확인하세요.
내 성씨와 족보, 손쉽게 탐색하기
패밀리서치 계정에 로그인하면, 편리하게 당신의 가족 이야기와 가계를 탐색할 수 있습니다. 족보를 읽거나 사용하는 방법을 잘 모르시나요? 이용 안내 영상을 시청해 보세요.

영천황보씨 시조
황보능장
황보능장의 생애 개요
황보능장(이)가 대략 0903년 한국에서 태어났을 때, 그의 아버지 황보흡(은)는 55세였고, 그의 어머니 황보흡의 부인(은)는 50세였다. 그는 황보능장의 부인(와)과 적어도 한 명의 아들을 두었다. 그는 그의 고향에서 사망했다.
가족 연대표
황보씨는 패밀리서치 데이터베이스의 다음 국가들에서 발견됩니다
한국
패밀리 트리에 있는 423명의 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