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 시모어
에미상과 골든글로브상 수상자이자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수여하는 대영제국훈장(OBE) 수훈자인 제인 시모어는 브로드웨이 무대, 영화, 텔레비전 등 거의 모든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재능을 입증했습니다. 시모어는 현재 Acorn TV와 BBC America 드라마 '해리 와일드'에서 주인공 해리 와일드 역을 연기하고 있으며, 이 시리즈는 2022년 봄에 큰 호평을 받으며 첫선을 보인 이후 현재 5번째 시즌을 방영 중입니다.
시모어는 '사랑의 은하수', '007 죽느냐 사느냐'와 같은 명작 영화로 성공을 거두었으며, 브로드웨이와 런던 무대에서는 연극 '아마데우스'의 콘스탄체 역 등으로 호평을 받았고, TV 시리즈 '전쟁과 추억' 및 '에덴의 동쪽'에서의 연기로 수상 경력을 쌓았습니다. 닥터 퀸 역할로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시모어는 6개 시즌에 걸쳐 '닥터 퀸' 시리즈에 출연하며 역사를 썼습니다. 이제는 고전이 된 영화 '웨딩 크래셔' 에서는 빈스 본, 오언 윌슨과 함께 출연하며 코믹 연기를 선보였고, 이를 통해 로버트 드니로와 함께 '워 위드 그랜드파'에서 주연을 맡고 넷플릭스의 '코민스키 메소드'에서 앨런 아킨, 마이클 더글러스와 함께 출연했습니다.
직접 설립한 제작사를 통해서는 '태양의 유혹', '정의를 향한 열정', '위험한 신부', '절대적 진실', '예속: 패니 켐블 이야기', '거울 살인', '닥터 퀸 - 더 무비', '편의상의 결혼', '블랙아웃' 등의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주연을 맡았으며, 다큐멘터리 영화 '아윌 비 미'의 총괄 제작을 맡았습니다.
시모어는 자선가로서도 큰 기여를 했습니다. 가진 것을 사회에 환원하고 변화를 일으키고자 하는 시모어의 열정은 2010년 오픈 하츠 재단 설립으로 이어졌습니다. 시모어의 어머니는 역경에 직면했을 때 이타적인 베풂을 실천한다는 철학을 갖고 있었으며, 오픈 하츠 재단은 이러한 철학에 뿌리를 두고 역경을 가능성으로 바꾸는 사람들을 지원해 줍니다. 오픈 하츠 재단의 철학은 미국 전역에 있는 70개 이상의 비영리 단체에 보조금을 제공하는 활동을 통해 하나의 운동으로 자리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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